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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당인상, 투자 확대...건전성 드러내는 식품주에서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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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코로나 특수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식품업계가 배당금을 인상하거나 시설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배당 확대는 그동안 배당에 인색하다는 주주들의 불만을 잠재우는 동시에 재무 건전성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카드다.

    또한 투자 확대의 경우도 미래의 실적 개선을 위한 결정이라 이를 통해 실적 개선이 확인될 경우 주주 입장에서는 더욱 큰 이득을 기대할 수 있는 만큼, 식품업계의 움직임에 관심을 높여가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판단된다.

    배당인상, 투자 확대...건전성 드러내는 식품주에서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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