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까지 매달 두 번째, 네 번째 토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2시간 30분가량 진행된다.
청소년, 시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련원 측은 행사 참가자에게 천문대와 천체투영관을 공개하고 천문우주과학 지식과 정보를 제공한다.
천체투영관에서는 천문 우주 과학과 관련한 영상물을 관람하고 가상 밤하늘을 체험할 수 있다.
천문대에서는 생활 천문학 특강과 천체 망원경 관측 행사가 열린다.
천체투영관 관람 시 어린이·청소년 2천원, 일반인 3천원의 참가비가 필요하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