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신임 사장은 1996년 퍼시스로 입사한 뒤 생활가구 브랜드 일룸으로 자리를 옮겨 2018년 1월부터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일룸을 이끌어왔다. 이 신임 사장은 1993년 퍼시스로 입사해 지난해 7월부터 의자 브랜드 시디즈의 대표이사를 맡아왔다.
서기열 기자 philo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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