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로 창원 2명, 거제 2명, 김해 2명, 고성 2명이다.
이들 중 기존 확진자 접촉 사례가 4명이다.
또 2명은 경남도교육청 관련, 1명은 거제 목욕탕 관련 양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1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를 파악 중이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1천231명(입원 343명, 퇴원 884명, 사망 4명)으로 늘어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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