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40대 주민 A씨 등 6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 중 2명은 전날 집단감염이 발생한 노인요양시설 이용자이고, 3명은 이용자의 가족인 것으로 조사됐다.
나머지 1명은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보건당국은 이들의 감염경로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철원 누적 확진자는 161명으로 늘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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