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길은 중림1·2길, 서계1·2길, 후암1·2길, 회현길이다.
이 일대에는 2022년까지 100억 원을 들인 도시재생 13개 시범사업이 시행된다.
시는 내년부터 7개 길에 서울로공공길 통합 브랜드를 이용한 안내 표식과 디자인 시설물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류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통합브랜드 개발로 연결 길의 정체성을 확보하고 방문객의 편의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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