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서 확진자 접촉 주민 1명 양성…누적 확진자 108명 입력2020.12.13 11:30 수정2020.12.13 11: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북 구미시는 주민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구미 코로나19 확진자는 108명으로 늘었다. 구미 108번 확진자는 구미 106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시는 108번 확진자의 접촉자가 파악돼 동선을 공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 지하철 하루승객 669만…가장 붐비는 역은 '잠실역' 서울지하철 2호선 잠실역이 3년 연속 승하차 인원 1위를 기록했다. 2호선은 서울지하철 노선 가운데 이용객이 가장 많은 노선으로 꼽혔다.서울교통공사는 2025년 지하철 1~8호선 수송 실적을 집계해 노선별&middo... 2 "무안공항 같은 콘크리트벽…전국 7개 공항에 더 있다" 전국 8개 공항에서 로컬라이저(방위각 시설)가 규정에 맞지 않게 설계·시공돼 운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컬라이저는 쉽게 부러지는 재질로 제작해야 하지만, 콘크리트 둔덕 등 부러지지 않는 구조물 위에 설... 3 사회대개혁위, 정부에 "개헌 서두르고 검찰수사권 폐지해야" 국무총리 소속 사회대개혁위원회가 정부에 원포인트 개헌 실시와 검찰 수사권 완전 폐지 등을 시급한 개혁 과제로 제안했다.위원회는 10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국민 보고대회를 열고 긴급실행과제 20개를 발표했다. 위원회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