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당국 조사 협조할 것"
9일 스카이뉴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영국 정부는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이들에 대한 접종을 당분간 중단하기로 했다.
이들은 국민보건서비스 직원으로 전날 백신을 맞은 뒤 유사초과민반응 증상이 발현됐다. 현재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화이자 대변인은 "조사를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윤진우 한경닷컴 기자 jiin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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