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학조사 결과 A씨는 앞서 확진된 배우자에게서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인천공항은 청사 동관 일대를 비롯해 A씨의 동선에 포함된 지역을 방역소독하고 접촉 직원 300여 명을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택에서 대기하도록 조치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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