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거브러여수스 사무총장은 1일(현지시간) 트위터에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과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그는 "괜찮은 상태이며 증상은 없지만 WHO 규정에 따라 앞으로 며칠 동안 자가 격리를 하고 재택 근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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