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엔 스플릿 시스템이 도입된 2012시즌 이후 두 번째로 파이널 B(7∼12위)로 떨어져 2부 강등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수원 구단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이 대표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들 및 프런트, 팬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구단 이미지와 분위기를 쇄신하고 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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