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대구시는 0시 기준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2명 늘었다고 밝혔다. 누적 7049명이다.
추가 확진자 중 1명은 동구 사랑의교회 신도 자녀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금까지 교회 신도 112명 가운데 3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한 명은 해외 유입사례로 아프리카 가나에서 입국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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