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수도권 원격수업에 전국 6천840곳 등교 불발…5월 등교 후 최다 입력2020.08.26 14:10 수정2020.08.26 14:10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주사 이모' 논란 등 박나래 하차에…'나혼산' 시청률 최저 2 박나래, 5억 아끼려다 50억 날리나…"리스크 관리 완벽한 실패" [김소연의 엔터비즈] 3 "너무 빨라 잡지 못했다"…육사 '사슴 생도' 탈영 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