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 시·군은 용인시, 화성시, 광주시, 이천시, 안성시, 여주시, 시흥시, 양평군, 평택시, 남양주시, 양주시, 포천시, 동두천시, 가평군, 파주시, 연천군 등이다.
경기도는 앞으로 300~700㎜의 호우가 예보돼 있다며 각 지자체에 주민대피 명령을 내릴 것을 권고했다고 했다.
산사태 취약지역은 산림보호법에 따라 현장 조사를 거쳐 지정됐다. 경기도에는 2237곳이 있다.
윤진우 한경닷컴 기자 jiin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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