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은 투자자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옵티머스 펀드의 채권보전, 자산실사, 펀드 이관 등을 진행 중에 있다. 피해구제를 위해 검사결과 분석, 법률 검토 등 분쟁조정 가능 여부도 신속하게 검토할 예정이다.
이하 옵티머스자산운용 환매 중단 사태 주요 일지.
▶ 20년 3월13일-옵티머스, 집중관리대상 전문사모운용사로 선정 및 자금유출입 모니터링 실시▶ 20년 4월22일-옵티머스에 대한 서면검사 계획 확정
▶ 20년 4월29일~5월28일-옵티머스에 대한 서면검사 실시
▶ 20년 6월12일-옵티머스에 대한 현장검사 결정(계획 6.22. 착수 예정)
▶ 20년 6월15일-옵티머스에 대해 현장검사 사전통지
▶ 20년 6월18일-옵티머스 3개 펀드 환매중단 발생
▶ 20년 6월19일-옵티머스에 대한 현장검사 착수 및 검찰 통보
▶ 20년 6월24~25일-검찰, 옵티머스․NH투자증권 등에 대한 압수수색 실시
▶ 20년 6월30일-옵티머스에 대한 긴급 조치명령 발동/예탁결제원·하나은행에 대한 현장검사 착수
▶ 20년 7월6일-NH투자증권에 대한 현장검사 착수
▶ 20년 7월7일-검찰, 옵티머스 대표이사 등 3명 구속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