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휴관은 2020 부산비엔날레 전시 준비를 위해서다.
올해 부산비엔날레는 '열 장의 이야기와 다섯 편의 시'를 주제로 부산현대미술관과 부산 원도심 일대, 영도에서 9월 5일부터 11월 8일까지 열린다.
덴마크 야콥 파브리시우스 감독이 기획한 전시에는 34개국 9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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