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가 끝나면 이 구간 차로는 기존 9~12개에서 7~9개로 줄어든다. 차로가 없어진 공간은 보행과 자전거 통행 등을 위한 공간으로 바뀌고 녹지대 3328㎡도 생긴다. 차량 통행 속도는 줄어든다. 시는 세종대로 차량 통행량이 시간당 2936대에서 2510대로 14% 감소하고 평균 통행 속도는 시속 27.8㎞에서 19.3㎞로 30% 느려질 것으로 내다봤다.
하수정 기자 agatha7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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