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서경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미밥만 먹다가 거의 세 달 만에 처음으로 흰쌀밥에 국물을 먹었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아침 만큼은 객지에서 고생하는 동우에게 집밥을 먹이고 싶어서"라며 "다음부터는 아침 일찍 부모님께 먼저 전화드려"라고 말했다.
서경석은 함께 고생하는 매니저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다이어트 중임에도 생일상을 준비했다.
그는 개인 인스타그램을 활용해 팬들과 적극 소통하며 감량 후 바뀐 일상공개 및 전후 사진을 알리고 있다.
특히 최근 공개한 사진에서는 다이어트 전 불룩하게 나온 뱃살과 아래로 나온 턱살이 평소의 서경석의 모습이 아님을 알려주었는데 22kg 감량 후에는 흰 티셔츠와 청바지만으로도 스타일리쉬한 느낌이 날 정도로 멋있어진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또 인스타그램에서 “8주만에 94kg에서 22kg 감량, 내가 이정도였나, 다이어트 너무 쉬웠어”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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