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방송은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소외 계층, 빈곤 가정에 희망을 전하고 희소질환을 앓는 환아 가정 치료지원을 위해 기획됐다.
제작진은 "지적·지체장애 1급, 기관지 폐형성 등 희소병을 앓는 희진이와 또래보다 낮은 지능임에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동생 재현이, 몸이 불편해 경제 활동이 어려운 부모님에게 진성이 응원과 위로를 전할 것"이라 예고했다.
오늘 밤 8시 TV조선 방송.
제작사 뮤직앤뉴에 따르면 이 노래는 한 남자만 바라보는 여자의 애틋함을 담은 곡으로 밤하늘의 별처럼 그대 하나만을 비추겠다는 가사와 권진아의 서정적이고 애절한 목소리가 특징이다.
소속사 DCTO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 곡은 숀이 입대 전 가수 피아노맨에게 선물한 곡을 본인의 감성으로 다시 부른 곡으로 드라마 제작사 측에서 먼저 제안해 해당 드라마에 삽입됐다.
경연 준비 과정에서 출연 가수들이 직접 촬영한 브이로그(VLOG), 간단한 게임 영상, 다른 각도에서 촬영한 무대 영상, 개인별 직캠 등이 공개된다.
'로드 투 킹덤'은 매주 목요일 밤 8시 방송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