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은 교육부와 협의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20일 오후 밝혔다. 온라인 학력평가 대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이날 조기 귀가한 미추홀구·중구·동구·남동구·연수구의 66개 고교 3학년생들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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