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에 따르면 공양(供養·절에서 음식을 먹는 일)은 단순히 허기를 채우고 맛을 음미하는 미식이 아니라 자연에 순응하며 삶의 이치를 깨닫는 마음의 음식이다.
방송은 지리산 화엄사의 사찰 밥상, 북한산 진관사 스님들의 두부 음식 등을 담아낸다.
거제 해인정사 공양간의 노보살과 주지 스님, 평택 수도사의 '찾아가는 공양' 이야기를 전하며 음식 속에 담긴 깨달음을 생각해본다.
오늘 오후 7시 40분 방송.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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