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 당국은 이들의 가검물과 구내식당 환경 검체 등을 채취, 충북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다.
식중독 증상을 추가로 호소한 근로자는 없다.
보건 당국 관계자는 "병원에 입원할 정도의 증상은 아니었다"며 "검사 결과는 2주일 후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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