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을 받은 트레일러는 중앙분리대와 부딪치고서 멈춰섰다.
이 사고로 트레일러 운전자가 다쳤다.
반대 차로에서 달리던 차량 4대도 중앙분리대 파편을 맞고 파손됐다.
경찰 출동 당시 SM5 승용차 운전석은 비어 있었고, 조수석에 남성이 한 명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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