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3시 20분께 부산 사하구 하단동에서 깊이 4m 하수도 맨홀에서 작업하던 5명이 가스에 중독됐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119 구조대원을 출동 시켜 1명을 구조하고 나머지 4명에 대한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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