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환자 10명, 병원 종사자 1명이다.
이 병원 확진자는 121명으로 늘어났다.
청도대남병원 확진자 수(질병관리본부 통계 120명)를 넘어선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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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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