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칼부림 사건이 발생한 곳은 여의도 증권가 빌딩 지하 1층 음식점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유안타증권 빌딩'으로 오인, 해당 증권사 내 문의 전화가 빗발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안타증권 관계자는 "아주 오래 전 본사로 사용했던 곳일뿐"이라며 "이번 사건과 증권사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말했다.
조준혁 한경닷컴 기자 pressch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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