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인사회에는 황교안 당 대표, 유재중 시당위원장, 당 소속 부산 국회의원, 당협위원장, 기초단체장, 지방의원, 시당 주요 당직자, 당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황 대표는 새해 첫 부산 방문과 관련해 인사말을 하고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 등도 새해 인사와 덕담을 하면서 총선 승리를 결의할 예정이다.
한국당 부산시당은 당초 지난 2일 신년인사회를 계획했으나 황 대표가 경제단체 행사 참석차 부산을 방문하는 10일로 미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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