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센터였던 연우, 왜 팀 나오게 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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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6인조 개편 후 컴백
연우, 올해 11월 모모랜드 탈퇴
모모랜드, 새 싱글 앨범 '떰즈업' 선 봬
연우 "오늘도 행복해라" 근황 전해
연우, 올해 11월 모모랜드 탈퇴
모모랜드, 새 싱글 앨범 '떰즈업' 선 봬
연우 "오늘도 행복해라" 근황 전해

연우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행복해랏"이라는 그로가 함께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에는 포크를 물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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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연우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는 "연우는 모모랜드 활동에 대한 애정이 깊었지만 배우 활동과 병행하는 것은 팀과 연우 모두에게 무리라 판단돼 팀을 떠나 당사 소속배우로 활동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연우는 tvN '쌉니다 천리마마트'에서 권지나 역을 맡아 발랄한 마트 직원의 모습을 보여줬고, 방송이 예정된 채널A '터치', SBS '앨리스' 등에 연이어 캐스팅되며 대세 행보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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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데이지는 아직 소속사와 모모랜드 활동과 관련해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떰즈업'은 모모랜드가 지난 앨범 '암쏘핫(I’m So Hot)' 이후 9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으로 앞서 발표한 '뿜뿜' '배엠(BAAM)' '암쏘핫(I'm So Hot)'에서 볼 수 없던 전혀 새로운 콘셉트의 뉴트로(New-tro) 음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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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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