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각에프엠씨웰빙랜드는 내년까지 300억원을 들여 국가식품클러스터 3만44㎡ 부지에 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알로에, 과즙, 탄산, 커피 등의 음료를 생산해 40여개국에 수출하는 글로벌 식품기업이다.
ADVERTISEMENT
공장이 정상적으로 가동되면 120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질 예정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세계적인 음료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