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상속녀 역할, 매력 미리 엿보는 의상
손예진은 9일 오후 서울시 중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진행된 tvN 새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연출 이정효)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미우미우 드레스가 보통 300만 원이 훌쩍 넘어가는 것을 고려하면 "검소한 선택이 아니었냐"는 반응도 있다.
한편 현빈, 손예진, 서지혜, 김정현 주연의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와 그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의 절대 극비 로맨스로 오는 14일 첫 방송 예정이다.
손예진은 윤세리를 통해 카리스마 있으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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