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요산역에서 다시 동두천 방향으로 회차하던 전동차 운전자가 숨진 A씨를 발견하고 신고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신분증도 갖고 있지 않아 지문으로 신원과 동두천의 주거지 정도만 파악한 상태"라며 "유가족들을 찾고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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