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씨를 뿌리고 열매를 거두며 한걸음씩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여정이다. 수능일은 수험생들이 그동안 뿌린 씨앗의 열매를 거두는 날이다. 경쟁은 여전히 치열하다. 수험생들 모두 땀 흘려 심은 씨앗에서 알찬 열매를 맺기 기대한다. 사진은 지난해 수능 후 첫 주말에 치러진 한 대학 논술고사장을 빠져나오는 수험생들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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