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이·착륙은 시정이 500m 이상 돼야 가능하다.
청주공항에 내려진 저시정 경보는 오전 10시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목적지가 괌인 제주항공 7C3172편은 오전 7시 예정대로 이륙했으나 10분 후 제주로 출발하려던 진에어 LJ551편의 이륙은 지연되고 있다.
오전 8시 제주행 대한항공 KE1951편의 탑승객 입장은 시작됐으나 정시 이륙 여부는 미지수다.
청주지사 관계자는 "탑승객은 미리 항공기 이륙 지연 여부를 문의해 달라"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