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장성은 군납 업체 관계자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국방부 관계자는 "수사 중인 상황에서 정상적인 부대 지휘가 어려울 것으로 판단해 오늘 직무에서 배제했다"며 "수사는 한 점 의혹이 없도록 엄정하게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