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발된 사내벤처는 환경자원, 제어·계측, 소재, 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아이템을 제시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들 12개 팀은 최장 1년간 인큐베이팅을 거친 뒤 심사를 통해 창업 여부가 결정된다. 오규석 신성장 부문장은 지난 30일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출범식에서 “사내벤처팀의 창업 도전이 미래 신성장동력 발굴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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