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교수로 재임하는 동안에는 한국 관속식물과 담수조류 분야의 학문적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다. 그는 1994년 세상을 떠났다. 정 전 교수 유족은 고인의 뜻에 따라 서울대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약 200억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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