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콘덴서, 5G 관련 매출 증가…상승 여력↑
티앤알바이오팹, 폐암 오가노이드 첫 배양 주목
권정호=삼화콘덴서
하지만 성장산업인 5세대(5G) 이동통신 관련 매출이 중·장기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올해 매출은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한 2500억원, 영업이익은 40% 감소한 490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기술적으로 본다면 8월 4만원 이하에서 쌍바닥을 만든 이후 10월 120일 이동평균선인 4만9700원까지 강한 상승을 시도 중이다. 120일 이동평균선 가격까지 상승했다는 의미는 시장 안정만 유지된다면 상승 여력이 그만큼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단기적인 측면이라면 6만원 초반까지는 보유하고, 중기적 시각이라면 7만~8만원도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는 판단이다.
장동우=티앤알바이오팹
국내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폐암 오가노이드 배양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폐암 오가노이드는 모체가 되는 각 환자의 폐암 조직 유형과 일치했고, 유전체 변이 특성도 그대로 재현했다. 티앤알바이오팹은 1만~1만500원에서 저점 분할매수 관점을 제안하고, 단기적으로는 1만5000~2만원 목표가를 제시한다. 9000원이 무너지면 손절매를 검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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