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엘 판 길리난 회장은 "세계적으로 앞선 KT의 5G 기반 솔루션과 다양한 적용 범위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5G 기술은 개도국의 성장과 농업, 에너지, 보건 등 현안 해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10일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초청으로 리노 바라냐오 아르헨티나 과학기술생산혁신부 장관이 퓨처인을 방문해 KT의 5G 솔루션을 체험했다.
7일에는 외교부 초청으로 아시아, 중동, 유럽 25개국의 사이버보안 관련 정부 인사 31명이 퓨처인과 KT 사이버보안센터를 함께 방문했다.
KT는 작년 9월 KT 과천사옥에 '퓨처인'을 개소했다.
올해 79개 국가 383개 기업의 ICT 리더들이 찾아와 KT의 5G 기술과 미래혁신기술을 체험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