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솔루스와 두산퓨얼셀은 이날 각각 이사회를 열어 이 사장과 유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임명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이 사장은 인하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1979년 ㈜두산 전자BG(사업부)에 입사했다. 2015년 ㈜두산 전자BG장에 올랐다.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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