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함께 자재를 나르고 구조물 작업을 진행하는 등 구슬땀을 흘리며 LA 지역 빈곤 가정을 위한 집 짓기에 나섰다. 대한항공은 2001년부터 안정된 보금자리가 절실한 이웃을 위한 사랑의 집 짓기 봉사활동에 건축비 등을 지원해왔다. 2004년부터는 직원과 가족이 직접 참여해 18 가구의 희망의 집을 짓는데 정성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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