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들은 ‘반쪽 5G’란 오명을 벗기 위해 전국 커버리지(통신 범위) 확대 작업을 하고 있다. KT는 기지국을 꾸준히 늘려 올해 5G 커버리지를 전체 인구의 80%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 주요 역사, 대형 쇼핑몰 등 1000개 이상의 건물에 인빌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설리 기자 slj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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