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메간 폭스는 어깨가 드러나는 검은색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프숄더 디자인에 바지를 입었지만 완벽한 몸매로 섹시함을 뽐내며 이목을 집중시키는데 성공했다.
곽경택 감독과 김태훈 감독이 공동 연출하고, 김명민, 김인권, 곽시양 등이 출연한다.
메간 폭스는 '장사리:잊혀진 영웅들' 홍보를 위해 지난 20일 입국했다.
메간 폭스의 한국 방문은 2007년 '트랜스포머', 2014년 '닌자 터틀' 이후 5년 만이다.
그러면서 "다른 어느 곳에서도 경험하지 못했던 혁신적인 영화 제작 방식이라고 생각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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