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를 앞둔 갤럭시노트10과 관련해서는 전작인 갤럭시노트9 이상의 판매량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전자는 "노트10은 노트 고유의 가치를 더 업그레이드 했다"며 "직관적이고 확장된 경험을 제공하고, 5G에 최적화된 멀티미디어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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