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예산 삭감 반대”…브라질 200개 도시 격렬 시위 입력2019.05.16 17:35 수정2019.05.17 01:54 지면A14 기사 스크랩 댓글 기사 공유 글자크기 조절 15일(현지시간) 브라질 200여 개 도시에서 정부의 교육예산 삭감 추진에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대규모 시위로 자이르 보우소나루 대통령의 경제개혁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시위 중인 대학생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EPA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뉴스 1 베네수, 브라질 국경폐쇄 해제…마두로 "국방장관 완전 신뢰" 2019.05.11 07:21 2 브라질 "OECD 가입 5월에 가능할 수 있어"…각료회의에 기대 2019.05.11 06:48 3 브라질, 개발우선 정책에 속도…334개 환경보호구역 재조사 2019.05.11 0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