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커리전문점 부문
생두 로스팅 단계부터 기존 커피와 차별화해 SPC그룹의 로스팅센터에서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7일간 숙성시킨 이후 매장에 공급한다. 향미를 유지하기 위해 로스팅 후 14일 이내에만 판매하는 원칙도 자체적으로 정했다. 이를 위해 원두 포장 단위는 기존 500g에서 250g으로 줄였다. 커피의 생산 이력과 고유의 향미를 확인하는 커핑 등을 비롯해 생두 입고 단계부터 로스팅 후 원두가 출하될 때까지 20단계에 걸친 점검을 한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2015년 ‘카페 아다지오’ 출시 이후 파리바게뜨 가맹점의 커피 관련 매출은 1.5배 이상으로 뛰었다”며 “카페 아다지오 시그니처를 통해 베이커리뿐만 아니라 커피도 가장 맛있는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