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을 만나 "노 실장이 이 자리에서 중앙아시아 3개국을 순방 중인 문재인 대통령의 애도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또 김 전 의원 빈소에 조화를 보내 고인을 추모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