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봄 날씨, 옷차림이 부쩍 얇아지면서 다이어트에 돌입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한경닷컴은 아이돌 가수에서 피트니스 모델로 전향한 김자연을 만나 칼로리를 활활 태울 수 있는 ‘홈트레이닝’ 운동법을 들어봤다.
김자연은 이른바 아이돌 출신 피트니스 모델이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 1에 출연해 얼굴을 알리고, 2017년 그룹 1NB로 데뷔 한 바 있다. 활동 기간은 길지 않았다. 다음 해 팀이 해체되는 슬픔을 겪은 것.
그가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는 얇은 허리와 탄탄한 힙이다. 김자연은 “올해 꼭 좋은 성적을 내국제대회에 도전하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전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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