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변인은 "최정호·조동호 후보자 선에서 꼬리 자르기를 한다면 코드에서 한 발짝 떨어져 있는 사람부터 내쳐 제물로 삼는다는 비난만 자초할 뿐이다"라면서 "청와대의 인사원칙과 위선에 질린 국민 눈높이를 감안해 7개 부처 후보자 모두에 대해 지명을 철회하고, 진정한 사과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말 일할 수 있는 사람으로의 재인선만이 정도다"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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