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대우조선 지회 노조원 500여명은 8일 오전 버스 20여대(28인승)에 나눠타고 거제 옥포조선소를 출발한다.
이들은 정오께 광화문 앞 정부 서울청사 앞에 도착해 상급단체인 금속노조와 함께 매각 철회를 요구하는 결의대회를 열고 청와대로 행진할 예정이다.
대우조선해양 최대주주인 산업은행은 이날 이사회를 열어 대우조선해양 매각을 의결한 후 인수후보자로 지난달 확정된 현대중공업과 본계약을 맺을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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