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를 마친 이들은 서울 종로 SK건설 지플랜트 앞으로 이동해 2차 집회를 열 계획이다.
경찰은 이천 SK 하이닉스 공장 주변에 8개 중대를 배치해 만일의 상황에 대비했으며, 별다른 충돌은 빚어지지 않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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